아프리카돼지열병 한 총리 경북 예천에 긴급 방역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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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경북 예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긴급 방역 지시

한덕수 국무총리가 경북 예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상황을 보고 받고 긴급 방역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한 총리는 오늘(7일) 오전 농림축산식품부에 ASF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집중 소독, 살처분, 역학 조사, 일시 이동 중지 등 긴급 행동 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환경부에는 ASF 발생 농장 일대에 설치한 울타리를 점검·보완하고,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방역 조치 이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총리는 "올해 경북 지역의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4차례나 발생한 만큼, 농식품부와 경북도는 역학조사 및 그간의 방역 조치를 철저히 점검하고 농장에서도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긴급 방역 지시에 따른 대응

농림축산식품부는 한 총리의 지시에 따라 출입 통제, 집중 소독, 살처분, 역학 조사, 일시 이동 중지 등의 긴급 행동 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즉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환경부는 울타리를 점검·보완하고,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침에 따른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현재 상황과 대응 계획

현재 경북 지역의 양돈 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이에 따른 방역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농식품부와 경북도는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를 철저히 점검하고, 농장에서의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하여 대응 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대응 부서 내용
출입 통제, 집중 소독, 살처분, 역학 조사, 일시 이동 중지 등 방역 조치 농림축산식품부 긴급 방역 행동 지침에 따라 추진
울타리 점검·보완,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 환경부 지침에 따른 대응 활동 적극 추진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 점검, 기본 방역 수칙 준수 강조 농식품부, 경북도 대응 계획 마련 및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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