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낙월해상풍력 2026년 25만가구에 전기 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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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월해상풍력사업 현황 및 전망
지난 3월에 착공한 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사업은 GS엔텍, LS일렉트릭, 명운산업 등이 참여한 협의체를 발족시켰습니다. 총 투자비는 2조3000억원으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일에는 낙월해상풍력사업 참여기업 협의체 발대식이 개최되었으며, 이에 따라 상업운전 개시일은 2026년 7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광군 낙월면 안마·송이도 일대에 365메가와트(㎿)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설치하여 연간 25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 가능한 양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낙월해상풍력사업의 중요성
낙월해상풍력사업은 국내 대내외적인 환경 속에서도 성공을 모색하고 있으며, GS엔텍, LS일렉트릭, 명운산업 등의 기업이 투자와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전환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담대한 여정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국내 에너지 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참여 기업 | 투자비 | 완공 목표일 |
| GS엔텍, LS일렉트릭, 명운산업 | 2조3000억원 | 2026년 |
낙월해상풍력 발전 예상 효과
낙월해상풍력 발전단지는 365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며, 연간 25만 가구가 사용 가능한 양의 전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국내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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