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폭우 폭염 공존! 출근길 비상 사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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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삼봉로에서 강한 장맛비가 내리고, 이에 따라 이동 중인 시민들이 보이는 가운데 8일과 9일 중부 지방에 120mm 이상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남부 지역은 폭염이 기승을 부릅니다.
장맛비와 폭염이 양립하는 시기
장맛비와 함께 높은 습도 속에서 끈적한 무더위가 나타나고, 폭우와 폭염이 공존하는 시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별 강수량 및 기상 상황
주말 동안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충청권에 집중적으로 많은 장맛비가 내렸으며, 6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충남 공주시 유구읍은 127mm,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은 124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남부 지역에서는 최고 36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나타났으며, 폭염으로 관중들이 온열질환 증세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예상 강수량 및 기상 경보
8일과 9일에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20mm 이상의 많은 장맛비가 예상되며, 이에 대비해야 합니다.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이는 긴 비구름대가 만들어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반면, 남부 지역은 높은 습도로 인해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 기간과 앞으로의 날씨 전망
10일부터 12일까지는 남부 지방에 비를 뿌리겠고, 중부에는 더위와 함께 소나기가 가끔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주말인 13일에는 중부 지방에 다시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 지역 | 누적 강수량 |
| 충남 공주시 유구읍 | 127mm |
|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 124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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