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외 카톡방 반발 선 넘었다 당심 쪼개진 제2 연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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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부 비판, 기자회견 계획은 무산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비판이 거세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후보에 대한 사퇴 요구를 계획했던 기자회견은 결국 무산됐다. 이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회견 계획
본래 한동훈 후보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계획했던 국민의힘 내부 조직이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이 기자회견에는 원외 당협위원장 10명 안팎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었으며, 더 많은 인원이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내부 반발
이 기자회견 계획이 언론에 노출되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2 연판장 사태'라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한동훈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판장을 취소하지 말고 계획대로 진행할 것을 밝혔으며, 해당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당 내부의 의견
원외당협위원장들과 단체 카톡방에서는 사퇴 요구 기자회견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민주당과 싸워야 한다"는 의견과 "특정인을 사퇴시키기 위한 행동은 삼가야 한다"는 의견이 당내에서 제기되었습니다.
당 선관위의 대응
당 선관위는 내부 갈등으로 인한 화합 저해 행위에 대해 중앙윤리위원회 제소 등 당헌·당규에 마련된 제재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거세진 내부 갈등에 대한 당의 대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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